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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동남아, 북미 지역 투자로 해외시장 개척 나서

최초발행 2020.12.01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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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은 전력케이블 및 통신케이블을 생산하는 국내 3대 전선 전문 제조업체로 통신케이블 제조를 주력으로 하는 이지전선을 신규설립하여 통신케이블 부문에서 독보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중이다. 

 

전선은 국가기간산업으로 산업용 및 일반 생활용 전력을 공급하고, 일반유선통신에서 최첨단 무선통신설비에 이르는 정보통신계의 기본요소다. 연결기업은 발전소, 도로, 항만 등 전선 및 (광)케이블을 생산하고 공급함으로써 모든 산업분야에 에너지 및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전선산업은 원재료 비중이 대체적으로 높은 산업으로 전력선 및 통신케이블 대부분이 전기동을 원재료로 하고 있으며 국제 구리 가격의 변동이 전선제품 가격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국내 전선 수요의 경우 공공부문의 수요는 경기에 대한 민감도가 낮은 편이지만 민간부문의 수요는 건축 및 설비투자 등의 경기 동향에 상당한 영향을 받는 특징이 있다.

 

특히 최근에는 동남아, 북미 지역 투자를 결정하여 해외시장 개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가온전선은 올해 3분기 매출액 약 1969억9728만원, 영업이익 약 29억4442만원을 달성했다. 전년동기보다 매출액은 약 5.5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약 109.76% 증가했다. 수출 부문에서 가장 포션이 큰 아시아쪽 직수출이 약 3250만원으로 전 분기 (약 2492만원)보다 약 30.42% 증가했으며 북미쪽도 약 2012만원의 직수출을 기록, 전 분기(약 1827만원)보다 약 10.15% 늘며 수익상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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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가온전선 관계자는 '원가 절감 실적 달성 및 국내 시판부문의 매출 확대, 대형 PJT 수주 및 신규벤더 등록 등의 영향으로 실적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PUSH뉴스=여의도번호표/정채영기자]

기사작성시간 2020-12-0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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