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코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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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순삭] 아무도 가지 않은 길.. 기회의 땅일 수도 ‘세코닉스’

최초발행 2020.12.31

이영진

9,891 읽음

[종목 순삭] 아무도 가지 않은 길.. 기회의 땅일 수도 ‘세코닉스’의 썸네일

✅세코닉스(053450)는 무슨 일을 할까?

스마트폰 카메라 렌즈 1

# MEGA급 디지털 카메라

조향연동카메라 

# LDWS(차선인식

# LKAS(차선유지지원)

 

광학렌즈 1인자세코닉스(따라올 테면 따라와봐)

광학 산업 불모지인 국내에서 광학렌즈(투명도와 내구성이 뛰어남/주로 카메라현미경망원경에 사용)로 발돋움한 부품사다비구면 플라스틱 렌즈 성형기술을 카메라 제품에 세계 최초로 적용한 PC CAM용 렌즈를 개발해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비구면 플라스틱 기술은 광학렌즈의 매수와 크기를 줄이는 광학의 핵심 기술이다이 핵심 기술은 국내 스마트폰 시장과 동반 성장하는 기초가 됐다.

 

우리는 삼성전자와 함께 하고 있어!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전·후면 카메라 렌즈 핵심 공급업체

갤럭시 스마트폰에 최초로 듀얼카메라 렌즈를 공급

 

세코닉스가 찜한 미래 아이템(feat.자율주행차)

스마트폰 시장에 이어 2006년 자동차용 카메라를 개발, 2007년 상용화에 성공했다그렇게 차량용 카메라 시장에 입문했다습도와 열에 취약한 카메라를 외부 장착용으로 개발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를 극복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주요 고객사는 현대모비스르노삼성미국 젠텍스유럽 컨티넨탈(글로벌 기업까지 우리편)

 

렌즈까지 직접 생산하고 있어 원가 경쟁력에서 한발 앞서 있다현재 렌즈 기술을 발판 삼아 카메라 모듈을 자체 생산고가 차종의 카메라 탑재 비율을 높여가고 있다최근에는 스마트카(자동차 핸들에서 손 뗄 날이 머지 않았다) 시장 선점을 위해 자율주행 부품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ADAS(첨단운전자 지원시스템의무화 확대

미국유럽의 국가들을 시작으로 교통안전규제가 세계적으로 강화됨. ADAS 의무화 확대로 카메라 수요 증가하면 세코닉스의 수혜는 말할 것도 없다.

 

한국은 2017년부터 대형 승합·화물차량에 대한 차선이탈 경고시스템긴급자동제어장치 의무장착이 법률로 정해졌다미국은 2022년까지 모든 신규 차량에 장착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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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ADAS 보급률은 전체 신차의 약 19%지만 2020년 35%, 2025년 59% 2030년 71%까지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자동차 사고 방지와 운전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한 차량용 카메라 채택 확대로 긍정 기여 측면이 크다.(운전자 동작 인식상태 인식, E-미러까지 장착하면 완벽한 스마트카)

 

[PUSH뉴스=이영진/정채영기자]

기사작성시간 2020-12-3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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