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기간 준비한 사업

최초발행 2022.06.02

전병권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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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기간 준비한 사업의 썸네일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홈페이지

 

화물 드론, 에어택시 등 도심의 교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단으로 도심항공모빌리티(UAM)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UAM은 항공 인프라를 타 교통 체계와 연계하여 승객이나 화물을 운송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신개념 도심 항공 체계이다. 도시화에 따른 환경 및 교통 문제로 인해 점점 주목을 받는 섹터로 윤석열 정부에서도 국정과제 및 미래 성장 산업으로 UAM을 지목했다.

 

이에 윤석열 정부는 2030년까지 9,000조원으로 성장이 예상되는 모빌리티 시장 선도를 위해 자율주행차, 전기 수소차, UAM 등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지목하면서 2025년 상용화를 목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세계적인 트렌드인 친환경 정책과도 연관이 깊은 사업이기 때문에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섹터라고 볼 수 있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일봉차트

 

이 섹터에서 주목할만한 종목은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274090)이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기개조, 정비, 항공기생산, 우주항공 원소재 공급 및 우주발사체, 드론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의 주목할 점은 2~3년 전부터 추진해온 UAM 기술력이다. 지난 2016년 공군 초도훈련기 KT-100 23대를 양산했으며 자체항공기 모델을 보유한 ‘아스트로엑스’에 지분투자를 하는 등 UAM 사업 필수인 항공안전인증에서 강점을 갖췄다.

 

다만 재무적인 부분에서 영업손실을 지속하고 있기는 하지만 항공 프로젝트는 다품종소량생산의 산업 특성상 신규사업수주 시 양산 안정화 도달까지 오래 걸리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수주 후 2~3년 정도가 지난 후에야 영업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다.

 

증권업계에서는 올해 3분기부터 실적 망을 흑자전환 하는 컨센서스와 정부의 정책 추진에 따른 산업의 확장성을 볼 때 현 주가의 흐름은 메리트 있는 구간으로 볼 수 있다.

 

12,00원을 지지기반으로 매수세 유입되는 거래량이 동반되고 있고 최근 20일선의 이격도가 가파르게 확장되는 부분은 추가 상승세를 기대해 볼 수 있는 모습이다.

 

 

 

[PUSH뉴스= 전병권 애널리스트]
기사공개시간 2022-06-02 10:00
jbk@thepus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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