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림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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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 이 기업은 최소 10배는 뜁니다.

최초발행 2022.06.22

파동엘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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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림B&G 홈페이지

 

세림B&G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대립이 심화하는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 제재에 동참한 국가들의 기업과 개인들에 러시아산 상품과 원자재 수출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때문에 나프타 가격이 상승하면서 플라스틱 관련 사업을 진행하는 세림B&G로 투자자들의 눈길이 쏠린것이다.

 

크렘린궁은 제재가 들어가면 통상, 금융거래까지 금지할 예정이다. 모든 경제교류를 중단하겠다고 선언했으며 특히, 천연가스를 필두로 한 원자재 수출을 금하면서 화학제품들의 가격도 천정부지로 솟을 예정이다. 실제로 플라스틱과 섬유 등의 원료가 되는 나프타의 가격은 14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원유를 정제해 생산하는 나프타는 각종 화학제품의 기초 원료로 쓰이는데 러시아의 원유 수출제재로 공급이 줄어들면서 가격이 치솟고 있는 것이다.

 

유가 상승은 세림B&G의 수혜로 돌아오게 된다. 세림B&G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한화플러스제1호스팩이 세립B&G를 흡수합병하면서 변경 상된 기업이다. 이 기업은 진공성형 기술을 이용하여 식품 포장용 플라스틱 용기를 제조하는 기술과 친환경 생분해 원료를 활용한 생분해 필름을 제조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세림B&G 사업보고서/DART

 

현재 전 세계 국가들이 탄소 중립을 실천하고 관련 법안을 내놓으면서 세림B&G의 주가는 더욱 가파르게 상승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은 국가 간 친화정책을 자국주의 정책으로 변화시키고 있기 때문에 원유에 의존하는 시스템은 후퇴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세림B&G의 주가가 어디까지 확장할 수 있을지 기술적인 분석이 요구된다.

 

주봉 차트상 주가는 꽤 복잡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2021년 9월에 5,070원의 고점을 형성 후 6개월만에 최저점(2,140원)을 찍으면서 공포심에 가득 찬 변동성을 나타낸 이력이 있기 때문이다. 2022년 6월 현재 시점에서 매수를 노려본다면 선뜻 진입하기 꺼리는 자리가 될 수 있다. 하지만 큰 변동성은 단기성 물량을 소화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주가가 하단으로 이탈한 만큼 손절 범위를 벗어난 투자자들의 물량이 출회됐을 것이고 22년 6월에 단기 급등을 형성하면서 수익권에 정리된 물량도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세림B&G 주봉차트

 

주가의 견고한 상승이 전망되는 이유 중 단연 독보적인 것은 친환경 원자재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라는 것이다. 탈 탄소화가 가속도가 붙은 현시점에서는 친환경 사업만큼 모멘텀이 강하게 자리잡힌 종목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세림B&G는 상승추세 초입 구간으로 진입한 만큼 2,500원을 하락 이탈하지 않는다면 추가상승 여력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PUSH뉴스= 파동엘리트]
기사공개시간 2022-06-22 15:57
ljy2@thepus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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