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게 물려줄 종목은 자율주행 하나면 된다.

최초발행 2022.06.30

파동엘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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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게 물려줄 종목은 자율주행 하나면 된다.의 썸네일

▲퓨런티어 홈페이지

 

퓨런티어의 전장 사업이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자율주행차의 시장규모는 2020년 70억달러에서 2030년 6500억 달러로 연평균 57%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자율주행 레벨이 올라갈 때 마다 차량에 장착되는 카메라 개수도 올라가기 때문에 프런티어의 장비 수주 물량은 급속도로 증가할 전망이다.

 

퓨런티어는 ADAS/자율주행 감지 카메라 조립장비와 검사장비를 주력제품으로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자율주행의 레벨 상승은 카메라 공급업체들의 장비 수요증가로 이어지기 때문에 매출상승의 직접적인 요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LEVEL5에서 15개 이상의 카메라가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모멘텀은 더욱 강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매출실적/DART 사업보고서

 

대한민국의 독보적인 완성차 업체 현대차가 레벨3 자율 주행 기술을 개발 중이다. 올해 말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어 앞으로 출시까지 1년도 채 남지 않은 것이다. 이에 대비해 정부는 자율주행 산업의 규제개혁에 한목소리로 강조하고 있다. 현재 미국, 독일, 일본 등 레벨3 이상의 자율주행 관련 법,제도를 정비하였지만 한국은 레벨3의 자율주행차 임시운행만 가능하기에 상용화를 위한 규제 개선에 힘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서는 자율주행기술을 레벨0부터 레벨5까지 6단계로 구분했다. 현재 자동차업계에서 양산하고 있는 기술은 레벨2로 3단계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이뤄온 자동차 업계의 행보를 보았을 때 레벨5까지 기술력을 달성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다.

 

현재 글로벌 전기차 카메라의 50% 이상이 퓨런티어 장비를 통해 제조되고 있다. 관련 업계에서는 입지가 꽤 단단하다. 그렇다면 주가가 긍정적으로 흘러갈지 판단해볼 필요가 있다.

 

주봉차트상 퓨런티어는 2022년 5월에 16,200원의 저점을 기록한 이후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 22년 2월 국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이후 차익 실현 물량으로 단기간 주가의 낙폭이 형성됐지만 자율주행 레벨 상승전망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흐름이다. 기술력을 인정받아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는만큼 긍정적인 분위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주가가 25,000원 이하일 때 물량을 매집해 나간다면 50% 이상의 수익률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퓨런티어 주봉차트

 

[PUSH뉴스= 파동엘리트]

기사공개시간 2022-07-01 10:00

ljy2@thepus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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