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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목이라면 시장이 안좋아도 상관없다!

최초발행 2022.07.04

이주현 수석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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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목이라면 시장이 안좋아도 상관없다!의 썸네일

▲ 캠시스홈페이지

 

국내 증시가 연저점을 찍으면서 개별 종목들은 힘없이 시장 흐름에 따라 우하향 추세를 보이는 종목들이 대부분이다. 그중에서도 시장의 흐름과 상관없이 지속 이슈되고 있는 전기차, 자율주행, 보안시스템까지 이 모든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 있다.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소형 카메라모듈, 바이오센서, 초소형 전기자동차 등을 생산하고 있는 캠시스(050110)는 주력사업인 카메라모듈을 삼성전자에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다. 최근에는 삼성전기가 테슬라에 카메라모듈을 수주했다는 소식에 공급업체인 캠시스가 6월 9일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삼성전자와의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카메라모듈은 스마트폰 및 전기차에 탑재되는 부품으로, 로봇, 드론 등의 산업 발전성이 높기에 삼성전자향 매출을 넘어선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모빌리티 플랫폼인 쏘카가 오는 8월에 코스피 시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소식에 투자자들은 관련주인 캠시스를 주목했다. 캠시스는 초소형 전기차 시장 점유율 1위에 빛나는 기업으로, 초소형 전기차를 쏘카에 공급하고 있다는 사실이 부각되며 지난 4월 7일 19%급등한 이력이 있어 관련주로 분류되고 있다.

 

 

실적은 작년 적자를 기록했었다. 코로나 장기화와 스마트폰 반도체 수급 이슈에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모두 전년대비 적자를 기록했으나, 올 1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흑자로 전환하며 앞으로의 수요 증가가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주가도 이미 한차례 변동성을 보였다. 앞서 설명한 삼성전자의 테슬라 수주 소식에 급등하며 연일 상승한 이후 60일선 부근까지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었지만, 거래량이 지속 유입되며 견고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최근 국내 증시는 우크라이나 전쟁, 인플레이션 등 지정학적 리스크와 경제적인 부분까지 하락 부담이 가중된 가운데 개별 종목들은 힘없이 하락세를 겪고 있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캠시스는 삼성전자를 필두로 얼마 남지 않은 쏘카 IPO 이슈 등 시장 흐름과 상관없이 상승 모멘텀이 존재하기에 지켜볼 만한 종목으로 볼 수 있다.

 

 

[PUSH뉴스= 이주현 수석연구원]
기사공개시간 2022-07-04 17:07
ljh3@thepus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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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정보

  • 업종

    IT부품
  • 전일종가

    1,755
  • 고가

    2,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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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
  • 거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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