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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장에 연기금이 산다고?

최초발행 2022.07.18

캔들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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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장에 연기금이 산다고?의 썸네일

▲클립아트코리아

 

13년 만에 1,320원을 돌파한 고환율 기조에 외국인 자금 이탈로 시장의 하방 압력이 장기화하는 분위기다. 증시 거래대금 역시 2년여 만에 최저를 기록하며 바닥 다지는 구간에서 머물러 있는 국내 증시 분위기다.

 

하지만 주식은 언제나 상승과 하락을 반복해 왔던 것처럼 저점 구간에서 연기금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자동차 엔진용 신품 부품 제조 기업 화신(010690)을 살펴보려고 한다

우선 연기금 자금은 단기적인 성격의 자금은 아니지만 지금 시장 분위기에서의 순매수세는 의미 있는 구간대로 접근할 수 있는 부분이며 현대차에 부품 공급 이슈에 따라 전기차 테마로 접근할 수 있는 종목이다.

연기금이 매수하는 종목은 우선 실적이 뒷받침되는 종목이 대부분인데 화신 역시 실적 급증으로 역대 최대 실적이 예상되며 상승모멘텀이 존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코로나 시기에는 적자 폭이 컸었지만 이후 빠르게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급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고 유보율 대비 부채비율을 보며 재무적으로 우량한 기조가 지속되는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올해 실적 컨센서스가 급증하면서 주가 역시 상승 기대감이 존재하는 가운데 연기금 + 투신의 순매수세로 신고가 돌파 기대감이 존재하는 종목이다.

 

 

다음은 일봉차트를 보도록 하자

일봉 역시 증시 하방압력 구간에서도 견고한 저점상승 흐름과 최근 우상향 초입구간에 진입하며 상승 기대감을 높이는 모습이다.

 

 

현시점에서 증시는 러.우 전쟁의 장기화, 인플레 쇼크로 미증시 폭락에 따른 피로감이 상당히 장기화되어 있는 구간이다. 하지만 항상 전쟁이 있는 시기 또는 환율이 1,300원을 돌파하고 하방 압력을 보일 때 실적+ 수급이 받쳐주는 종목은 두려워 말고 관심 있게 살펴볼 수 있는 조건값이 된다. 1차적으로 11,000원 돌파하는 매수세 유입이 중요한 모습으로 추후 거래량 상승 시점을 눈여겨보도록 하자.

 

 

 

[PUSH뉴스= 캔들의 신]
기사공개시간 2022-07-1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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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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